2024년 10월 6일. 이불 속에서 코를 고는(!) 황짹짹(8세, 중남) 군의 뒷발. 그루밍을 격렬하게 하는 편이다. 최애템은 돌돌이. 너때문에 산 게 맞긴 한데 이럴 의도는 아니었어 눈물셀카를 찍는 걸 보니 가을이 되긴 했다보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10.06
2024년 9월 26일. 폼롤러로 스트레칭을 시도하는 오늘의 짹짹이(8세, 중남) 기분 좋게 일광욕을 즐기는 고앵이님(빈백 : 죽여줘....) 저 표정은 왜 밥을 내놓지 않느냐는 표정이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26
2024년 9월 23일. 아침인사를 하는 오늘의 짹짹이(8세, 중남) 어질러져 있는 곳도 일단 올라 가야 직성이 풀린다. 일어났으면 밍기적거리지 말고 밥 내 놓으라고 시위 중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23
2024년 9월 20일. 습한 날씨의 짹짹이(8세, 중남). 기분이 나빠 보인다. 한창 궁금할 거 많은 나이. 에어컨을 틀었더니 추웠나보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20
2024년 9월 19일. 명절 끝. 오랜만에 집을 오래도 비웠다. 오늘도 평화로운 짹짹이(8세, 중남) 캣휠을 침대로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번도 뛴 적은 없다. 오늘 아침.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9
2024년 9월 14일. 오늘의 짹짹이(8세, 중남). 꽃냥이가 되고 싶어 보인다. 어림도 없지. 어느샌가 일어나서 저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놀랍게도 아래 튀어나온 다리는 뒷다리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4
2024년 9월 13일. 오늘의 짹짹이(8세, 중남). 저래 보여도 깨 있는 상태. 예전 사진. 닭강정 봉지에 고양이 테이크아웃하기. 기분이 좋으면 급격히 못생겨진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3
2024년 9월 12일. 오늘의 쨱짹이(8세, 중남). 호랑이가 노려본다 장난감보다 사람 손발을 좋아하는 편이다. 뛰어다니다 지치면 저렇게 철푸덕 엎어진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2
2024년 9월 11일. 오늘의 짹짹이(8세, 중남). 알리에서 산 팰월드 굿즈를 좋아한다. 눈이 부시면 가리고 자는 편. 가만 보니 깨 있는 사진이 별로 없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1
2024년 9월 10일. 오늘의 짹짹이(중남, 8세) 운동을 다녀 왔더니 침대가 불룩하다 열심히 은엄폐 수면중이었던 황짹짹 들킨 게 민망한지 내려와서 배를 보여준다. 우리 고앵이 보고 가세요 2024.09.10